외국에 나와서 외국노동자 생활로 있다보니 CV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기존의 CV보다 좀 더 튄다면 남들보다 좀 더 좋은 일을 구하지 않을까요?
기존의 CV
: 외국은 개인적인 정보를 적는 것은 거의 드문일이라고 합니다. 주로 사진을 첨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브라질,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는 사진을 첨부하는 것을 생각보다 원치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외모에서 오는 차별적인 면을 제외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최대 3장까지, 그 이상 넘어가면 보기 귀찮아질 수 있으니 최대한 명확하고 중요한 정보를 넣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아이디어 넘치는 CV
자신이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CV는 달라질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와 같은 직종의 경우는 아무래도 남들보다 어필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밑의 CV는 자신의 독창적인 느낌을 살려 만든 것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Classmate들과 다 같이 Devonport로 Ferry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오시면 꼭 들리셔야 할 곳으로
1. SkyTower
2. Devonport
3. Auckland Museum
인 듯 합니다. (제 생각)
Devonport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빠른 것은 Ferry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한명 당 14$인데, 저는 School에서 같이 가기 때문에 11$로 싸게 갈 수 있었습니다 (왕복)
오클랜드 시티에서 Queen Street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Ferry 선착장이 있습니다.
밑에 있는 사진이 바로 우리가 탄 Ferry.
With Gavi & Lia
Gavi는 제가 처음와서 밥을 같이 먹은 친구입니다. 슬로바키아 출신인데, Germany에 오래 살아서 슬로바키아 어와 독일어를 할 줄
압니다. 그녀는 독일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가끔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해서 영어를 배우러 왔답니다.
그리고 브라질리안 Lia는 이 날 처음 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여기 와서 얼굴이 탔는지 새 까맣게 나오네요, 머리도 엉망
뉴질랜드 사람들은 Kayaking과 Sailing을 좋아 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올라갈 곳인 Devonport의 Hill이 보입니다.
Ferry에서 내리고 나서 본 오클랜드 시내
언덕을 다 함께 올라갑니다. 이 날 정말 Gavi 친구가 없었다면 난 뻘쭘했을지도 모를 일이였을 겁니다.
Asian은 저 밖에 없었거든요.
그래도 참 다행인 것은 여기서 많은 Classmate를 만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Bruno라는 친구는 브라질리안인데, 지금 대학에서
Network...뭐 시기를 배우는데 (씨스쿨에 다닌다고 한다는) PHP와 Java를 배운다고 하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이것저것 내 일도 얘기하다보니 금새 친해졌네요.
그 옆의 친구는 Polish인데, 발음이 틀려서인지 처음에 힘들긴 했는데 ...
이 친구도 혼자왔는데, 저랑 같이 빨리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친구라서 ㅎ 같이 후딱 내려왔네요.
머리를 길러서 그런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엘프 사람 같다는 (그러나 키는 호빗, Joke)
Devonport에 가면 Hill을 올라갈 수 있는데, 바람이 정말 많이 붑니다.
밑의 사진은 Devonport에 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올라가는데 10~20분 정도 걸립니다 (천천히)
Click to see
저 언덕에는 빨간 머쉬룸 의자가 있는데, 여기서 사진을 찰칵
반대편으로는 오클랜드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바람이 엄청 분 것을 알 수 있겠네요 ㅋ
짐을 꾸리는 과정에 있어서도 실감이 나지 않고 긴장도 안되고 무덤덤한 느낌이 비행기에서도 계속 되더니,
심지어 뉴질랜드에 도착하고 나서도 전~혀 두근거리지 않는 이 느낌은 뭔지 모르겠다.
설렘이 없고 그냥 가야 되니까 가야 하는 마음이랄까?
설레임없이 그냥 바로 적응 되는 느낌이다. 벌써 6일째가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Back account, Work Insurance, School class test, Contury Lock for Iphone..그동안 좀 해야될 것들이 있어서 글을 쓰기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은 어찌 그리 잘 가는지 심지어 학교 수업도 빨리 지나간다.
지금은 홈스테이를 하는 중인데, 나중에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흠)
뉴질랜드의 첫 느낌은.. 음
1. There is a lot of Asian people in NZ.
= 아시아 사람들이 참 많다. 자칫 마음 쉽게 먹고 여기 오다간 한국어만 계속 쓰게 될 것이다. Grammer 모르고 오면
손해가 될 가능성이 크니 꼭 마스터 하는 것이 좋겠다.
2. It's little bit cold (too windy)
= 생각보다 여름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춥다. 바람이 너무 잘 분다. 모자 쓰고 가다가 날라가는 경우 참 많을 듯 (난 벌써 두번 날라감)
3. New zealand Car line is opposite side with korea!
= 자동차 라인이 우리와 반대야. 건널 때 사고 당할 수 있음.
내가 사는 홈스테이는 오클랜드 시티에서 북쪽에 위치한 Northshore라는 곳이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거의 이런 느낌이다. 조용하고, 정말 나무가 많다.
여기가 바로 지금 머무르고 있는 집. 나중에 나이 들어서 이렇게 살고 싶다 (진심)
집 앞에는 이런 풍경이.. 집들이 하나같이 이쁘고 다르다.
내가 지금 홈스테이 하는 집의 가족은 Rusian Europian인데, 여자애들로 셋이나 된다.
밑에 있는 사진은 가장 막내인 Victoria이다.
그녀는 정말 미친듯이 귀엽다. (정말 인형같다)
이 가족의 엄마에게 물어봤는데,
자기는 동양 애들을 볼 때 정말 인형같다면서 너가 신기해 하는 것처럼 우리도 신기해 한다고 한다.
어쨌거나, 내가 저런 아이를 낳는다면 (불가능할테지만) 낳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
나는 귀여운 고양이나 개, 심지어 애들을 볼 때도 건드리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왜냐하면 걔네들(개,고양이,애들)한테는
사람들이 하도 만지려고 하다보니까 오히려 만지려고 하는 것이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Victoria와 함께 사진 한장!
심지어 같이 있는데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왤까...흠
세달동안 영어를 빨리 늘려야할텐데 좀 걱정이 든다.
정말 빨리 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없다. (흠) 근데 공부 안하고 있음
다음주 부터는 Inter 코스로 넘어 가기로 해서 좀 더 어렵고 흥미로운 학교 생활이 될 듯 하다.
안녕하세요? 생소한 소식들고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라는 도시이고, 기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게다가 그곳은 여름이 되어가는 중!!!)
돈 벌기 시작했을즈음 이런 다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몇년 후 여행을 할 수 있을만한 돈이 모이면 망설이지 말고 세계여행을 갈 것이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영어가 중요한 것임을 느껴서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 싶다 라는 마음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쓰는 언어중에 거의 공통어로 쓰이니 뭐 안 배울수가 없네요-_-)
그래서 어학연수 겸 여행 겸 가끔 일도 하는 계획이 되었습니다.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할텐데요 긁적a)
여태까지 계속 인터넷으로만 찾아보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진짜 가는 건가...(일주일 남기고) 싶어서
이제서야 글로 작성합니다.
아직 통장 정리 하나도 안하고 뭐 서류 안하고 빠듯할 듯 합니다, 안 본 친구도 오랫만에 만나기도 해야하고,
가까운 분들만 잠깐 만나뵙고 가려 합니다. 뭐 1년정도야 요새는 많이 가니까요
일주일 동안 가기 전까지 빠듯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가게 되면 포스팅은 여행 포스팅 주로 할 듯 합니다.
얼마전에도 뉴질랜드 가기 전 지인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와서 제주도에 관한 여행 포스트도 하겠습니다.
(이러다가 블렌드 블로그가 아닌 여행 블로그가 될지도;;)
UX팀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나? 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UX는 각자의 분야에서 서로 원하는 needs를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음단계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잘하려면 대부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상위 결정자에게 보고 하거나 왜 이렇게 작업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설득을 할 경우에도 프리젠테이션을 반드시 해야하지요)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려면.............이라고 검색을 하다보면 반드시 이 사람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하려 노력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함으로써 최대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는 것이 목표라 할 수 있는데,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그러합니다. 우리는 스티브잡스처럼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뒤에 보이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은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최근에 우연히 발견한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웹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Prezi:프레지]라는 사이트입니다. 프레지는 클라우드-기반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로, 줌 기능이 되는 캔버스를 이용하여 재밌고 아이디어를 탐험하는 듯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 주는 것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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