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 am'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1/05 11월 12일 출국합니다. (1)
  2. 2010/08/28 진희쩜넷의 현재근황 (3)
  3. 2010/02/09 진희쩜넷 홈페이지 리뉴얼 하였습니다 (4)


안녕하세요? 생소한 소식들고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라는 도시이고, 기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게다가 그곳은 여름이 되어가는 중!!!)



돈 벌기 시작했을즈음 이런 다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몇년 후 여행을 할 수 있을만한 돈이 모이면 망설이지 말고 세계여행을 갈 것이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영어가 중요한 것임을 느껴서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 싶다 라는 마음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쓰는 언어중에 거의 공통어로 쓰이니 뭐 안 배울수가 없네요-_-)
그래서
어학연수 겸 여행 겸 가끔 일도 하는 계획이 되었습니다.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할텐데요 긁적a)


여태까지 계속 인터넷으로만 찾아보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진짜 가는 건가...(일주일 남기고) 싶어서
이제서야 글로 작성합니다.

아직 통장 정리 하나도 안하고 뭐 서류 안하고 빠듯할 듯 합니다, 안 본 친구도 오랫만에 만나기도 해야하고,
가까운 분들만 잠깐 만나뵙고 가려 합니다. 뭐 1년정도야 요새는 많이 가니까요
일주일 동안 가기 전까지 빠듯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가게 되면 포스팅은 여행 포스팅 주로 할 듯 합니다.
얼마전에도 뉴질랜드 가기 전 지인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와서 제주도에 관한 여행 포스트도 하겠습니다.
(이러다가 블렌드 블로그가 아닌 여행 블로그가 될지도;;)

간간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녀올게요.



일주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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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혜미 2011/11/05 1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멋쟁이!!!넌 역시 멋져!!!
    떠나는 구나 훨훨!!!!잘 다녀와:-)


안녕하세요. 진희쩜넷의 정진희입니다.
최근 블로그 포스팅을 거의 한달 가까이 올리지 않고 있는 저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달 방문자의 카운터도 음지에 있었던 시절로 되돌아 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올해 목표로 세운 하나를 위해 개구리 뒷다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뛰어 오르기 위해 준비중이죠)
그 전에 일단 친구들끼리 1박2일로 놀러가기도 했습니다.


쇼핑몰 운영하고 있는 CEO 친구님 (내가 소화하기 힘든 물건들이야)
http://www.bling-bling.me/ 



일본어를 기가 막히게 하는 친구님 (좀 있으면 일본으로 ㅜ)




남의 말 잘 들어주고 동조를 기가 막히게 하시는 상담사 같은 친구님 (우측)
이 친구님은 저와 같은 Expression Blend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지요.



본의 아니게 제 친구들을 소개시킨 글이 되었습니다.
조만간 Expression Blend 강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 두달은 더 기다려주세요 (응?)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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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노 2010/08/30 1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엘리트 친구분들만 모이셨네요 ^^ 기대 많이 하고 기다릴께욤

  2. BO 2010/08/30 15: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사진올려써 벌써.ㅋㅋ

  3. 2010/09/04 07: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쇼핑몰 CEO 친구분.. 알흠다우심..
    우리 강군 소개팅이라도.. 음음.. -ㅅ-


1년마다 한번씩 개편하는 진희쩜넷 홈페이지 올해도 개편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글로 쓰는 겸 한번 예전 홈페이지 부터 쭉 정리해 보았는데요.




1) 2006년 홈페이지 :
플래쉬로 제작한 홈페이지인데 이제 생각해보면 처음 만든 홈페이지가 제일 나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뉴부터 컨텐츠까지 전부 플래쉬로 해서 한번 만들고 건드리지 않았네요. (파일은 거의 다 없어졌)






2) 2007년 홈페이지 : 현재 나온 딥줌 컴포저 프로그램과 같이 액션스크립트로 딥줌을 흉내낸 홈페이지인데요.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줌 되어 나오고, 배경을 클릭하면 뒤로 물러나는..
이때부터 계속 심플한 경향이 ..



3) 2008-2009년 홈페이지 : 스샷이 없는데, 위에 있는 홈페이지들은 한번 아웃풋을 빼면 그 다음은 추가하기도 
귀찮아서 Html로 최대한 심플하게 했었네요. 



 

4) 2010년 홈페이지 : 
이번에는 실버라이트로 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뺄 것도 없이 너무 간단해져버렸네요
포토메뉴는 딥줌 컴포저로 제작하여 2007년에 어렵게 액션스크립트로 만든 것과는 달리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건 약간의 영어입니다.


아직 포트폴리오 메뉴를 다 못 올렸는데 빨리빨리 올려야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정리하자니 평소에 중구난방으로 저장해 놔서 아직까지 구석에 박혀있는 것도 많네요


★ 비디오가 몇개 들어가서 로딩이 오래걸리네요 -_- 다음에 실버라이트로 만들때는 이런것도 고려를..끄응
도와주신 윤진님께 감사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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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keyVirus 2010/02/25 08: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

  2. nomodem 2011/09/01 1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렌드 관련 웹서핑을 하다가, 감탄 감사를 연발하고 갑니다. 방명록이 따로 안보여서 여기에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