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출국합니다.
Who i am 2011/11/05 02:09 |안녕하세요? 생소한 소식들고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라는 도시이고, 기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게다가 그곳은 여름이 되어가는 중!!!)
돈 벌기 시작했을즈음 이런 다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몇년 후 여행을 할 수 있을만한 돈이 모이면 망설이지 말고 세계여행을 갈 것이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영어가 중요한 것임을 느껴서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 싶다 라는 마음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쓰는 언어중에 거의 공통어로 쓰이니 뭐 안 배울수가 없네요-_-)
그래서
어학연수 겸 여행 겸 가끔 일도 하는 계획이 되었습니다.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할텐데요 긁적a)
여태까지 계속 인터넷으로만 찾아보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진짜 가는 건가...(일주일 남기고) 싶어서
이제서야 글로 작성합니다.
아직 통장 정리 하나도 안하고 뭐 서류 안하고 빠듯할 듯 합니다, 안 본 친구도 오랫만에 만나기도 해야하고,
가까운 분들만 잠깐 만나뵙고 가려 합니다. 뭐 1년정도야 요새는 많이 가니까요
일주일 동안 가기 전까지 빠듯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가게 되면 포스팅은 여행 포스팅 주로 할 듯 합니다.
얼마전에도 뉴질랜드 가기 전 지인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와서 제주도에 관한 여행 포스트도 하겠습니다.
(이러다가 블렌드 블로그가 아닌 여행 블로그가 될지도;;)
간간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녀올게요.
일주일 전
TAG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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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쟁이!!!넌 역시 멋져!!!
떠나는 구나 훨훨!!!!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