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소식 알려드리려 포스트 합니다. 주위에 있으신 윈도우폰 개발자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Windows Phone 7 망고 프로그래밍을 위한 책이 곧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조군, 한군과 시작하는 망고 레시피] 라고 서브로 이름이 있네요.
실버라이트 코리아 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수년간 실버라이트 개발 서적 3와 4를 낸 조성택 저자와
실무에서 윈도우폰 개발을 해온 실버라이트 카페 시삽 한윤진 저자가 만나서 개발 서적을 내게 되었네요.

예약 판매니, 예약 하시면 서둘러 받아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카페 [실버라이트 코리아]에서 공동구매로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을 듯 하니(예정)
다음 링크를 통해 소식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Yes24에서 바로 구매
http://www.yes24.com/24/goods/5968458

실버라이트 코리아 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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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mate들과 다 같이 Devonport로 Ferry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오시면 꼭 들리셔야 할 곳으로

1. SkyTower
2. Devonport
3. Auckland Museum

인 듯 합니다. (제 생각)

Devonport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빠른 것은 Ferry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한명 당 14$인데, 저는 School에서 같이 가기 때문에 11$로 싸게 갈 수 있었습니다 (왕복)
오클랜드 시티에서 Queen Street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Ferry 선착장이 있습니다.



밑에 있는 사진이 바로 우리가 탄 Ferry.




With Gavi & Lia
Gavi는 제가 처음와서 밥을 같이 먹은 친구입니다. 슬로바키아 출신인데, Germany에 오래 살아서 슬로바키아 어와 독일어를 할 줄
압니다. 그녀는 독일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가끔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해서 영어를 배우러 왔답니다.
그리고 브라질리안 Lia는 이 날 처음 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여기 와서 얼굴이 탔는지 새 까맣게 나오네요, 머리도 엉망


뉴질랜드 사람들은 Kayaking과 Sailing을 좋아 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올라갈 곳인 Devonport의 Hill이 보입니다.



Ferry에서 내리고 나서 본 오클랜드 시내




언덕을 다 함께 올라갑니다. 이 날 정말 Gavi 친구가 없었다면 난 뻘쭘했을지도 모를 일이였을 겁니다.
Asian은 저 밖에 없었거든요.




그래도 참 다행인 것은 여기서 많은 Classmate를 만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Bruno라는 친구는 브라질리안인데, 지금 대학에서
Network...뭐 시기를 배우는데 (씨스쿨에 다닌다고 한다는) PHP와 Java를 배운다고 하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이것저것 내 일도 얘기하다보니 금새 친해졌네요.
그 옆의 친구는 Polish인데, 발음이 틀려서인지 처음에 힘들긴 했는데 ...
이 친구도 혼자왔는데, 저랑 같이 빨리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친구라서 ㅎ 같이 후딱 내려왔네요.
머리를 길러서 그런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엘프 사람 같다는 (그러나 키는 호빗, Joke)




Devonport에 가면 Hill을 올라갈 수 있는데, 바람이 정말 많이 붑니다.
밑의 사진은 Devonport에 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올라가는데 10~20분 정도 걸립니다 (천천히)

Click to see


저 언덕에는 빨간 머쉬룸 의자가 있는데, 여기서 사진을 찰칵



반대편으로는 오클랜드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바람이 엄청 분 것을 알 수 있겠네요 ㅋ



내려가기 전에 Ferry 티켓을 위한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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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원 2011/12/06 2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희야 멋있다^^
    벌써 친구도 사귀도 영어도 잘 하겠네..
    구경도 열심히 다녀~~
    사진 잘 보고 있어~~~
    보고 또 보고..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출판사 지앤선이 말하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http://jinson.tistory.com/107
YouTube에서 동영상 보기: http://youtu.be/N09ralY-k7s


★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파일
http://www.scitech.co.kr/ 에서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책 목차보기




익스프레션 블렌드를 위한 책 홍보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자신의 책에 대한 표지 디자인 및 여러가지를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책 표지 및 소스를 직접 만들어 볼 겸 그 과정을 광고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중간중간 작년의 제 모습이 보이는데 많이 초췌하군요;)










그림 채색 작업과 동영상 촬영 및 프로필 촬영은 결론적으로 12시간이 걸렸네요.
저녁 10시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날 아침 10시쯤에 끝난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겸 동영상과 사진 촬영을 도와준 나민규씨와 한컷. (피자로 모든 걸 딜 해버려서 미안했다능 ㄷㄷ)


책 구매 사이트 :
Yes24 책 구매  11번가 책 구매 인터파크 책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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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수정사항

    Tracked from 지앤선의 책 사랑 2011/10/20 16:36  Delete

    안녕하세요. 얼마 전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알려 드렸다시피, 최근 출간된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도서가 출간 후 오류가 발견되어 수정작업을 거쳐 재출간 되었습니다. 지..

  2. Subject: [신간 소개]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Tracked from 지앤선의 책 사랑 2011/10/20 16:37  Delete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320 페이지 978-89-93827-36-1 정진희 동덕여자대학교 미디어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골드파트너사인 오픈에스지닷넷에서 UI 디자이너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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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민규 2011/05/23 1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밋는걸요!!!! 으흣.

  2. 김진수 2011/05/24 0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 구입햇어요~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ㅋㅋ

  3. 백병기 2011/05/30 1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에 책 구입했어요 공부잘해보겠습니다 (O_O)v

  4. 윤일성 2011/06/01 1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구입했습니다~ 잘보고 공부하고 있구요~ 근데 03.익스프레션 블렌드4 작업화면살펴보기 여기 사진이 군데군데 밀려서 조금 알아보기 힘들었습니당~ ㅋㅋ
    지적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담번 출판부터는 수정해야 할것 같아서요~
    암튼 앞으로 질문같은거 남겨도 답변 잘 해주실꺼죠? ^^

    • 진희쩜넷 2011/06/02 06:16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윤일성님. 지금 받아보시고 있는 책은 인쇄가 잘 못 된 책입니다. 미리 예약을 주문하신 분들 중에서 발생한 일이구요.
      http://jinson.tistory.com/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고, 구입처에 문의하시면 제대로 된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 윤일성 2011/06/02 14:22 Address Modify/Delete

      굳이 다시받아야될정도는 아닌거 같아용~
      이해하면 바뀐걸 쉽게 알아낼정도!

      암튼 책잘보고 잘공부하고 있습니다 ^^

  5. Pang 2011/10/31 17: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을 사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말입니다 ㅜㅜ
    예제를 다운받으려는 순간.. .망실 -_-
    http://www.scitech.co.kr/홈페이지가
    Internet Explorer에서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만 내뿜네요 0_0+

  6. Pang 2011/11/08 1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31일 저녁 6시까지 안들어가지다가, 다음날 바로 접속 가능했습니다^^;
    그날 서버오류가 있었나봐요.. 당황했었네요..

 
저번주 주말에 데브멘토에서 열린 N-Screen 세미나에서 발표한 WP7 디자인 가이드를 올립니다.
이 날 날씨가 굉장히 안 좋았는데 한 300명 가량 참석해주셔서 WP7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 레어급(?)의 깜짝 발언을 해서 -_-;; 이제는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window phone 7 design guide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inhee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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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 2011/05/09 11: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니 멋지다 ㅎ



안녕하세요, 정진희입니다.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진행하려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저번시간에는 사전을 만든 후 버튼을 리소스 사전에 저장하고 어떻게 편집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저번시간에는 리소스사전을 생성하고, 리소스를 만드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다른 프로젝트에 리소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 새롭게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1)번과 같은 방식입니다.




8) 프로젝트 우클릭 > 기존항목 추가를 클릭합니다.
기존항목 추가는 이미 존재하는 파일을 불러들이는데요.
자신이 만들었던 리소스 사전의 위치를 찾아가서 추가를 시키도록 합니다.
리소스 사전이 추가 되었습니다.




9) 다른 페이지에서 한번 버튼을 만들어보고 스타일을 씌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버튼을 생성하고 우클릭 > 템플릿 편집 > 리소스 적용을 합니다.
기본속성으로 리소스 사전을 불러들이면 사전이 바로 연결이 됩니다.


리소스 사전이 연결되지 않으면 다음 화면과 같이 비활성화가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① 리소스 패널을 활성화 한 후 > 유저컨트롤 우클릭 > 리소스 사전 연결 > 리소스 이름 선택을 합니다.




10) 다시 버튼의 우클릭을 하면 활성화 되신 것을 보실 수가 있으며 적용이 가능해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12) 프로젝트가 크면 클 수록 이렇게 리소스 프로젝트를 따로 만들어 프로젝트로 관리하시는 게 바람직 합니다.
다음과 같이 솔루션에서 프로젝트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리소스 패널에서 > 리소스 사전 연결을 하여
다른 프로젝트의 사전을 불러들입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저는 아주 미니멀 하게 하나만 불러들여 오는 것만 해보았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D
파일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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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ust be first follower!
we can help to change from crazy person to normal person.

내가 첫번째의 추종자가 되어야 합니다!
미친사람이라고 생각되는 남자의 행동을 리더로 바꾸는데 제일 중요한 사람은 바로 첫번째로 추종하는 사람 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첫 시작은 다들 미쳤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에서,
그리고 그것을 이뤄주는데 도와주는 역할은 그것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한글로 보시려면 빨간 글씨 View subtitles를 클릭하시고 언어를 한국어로 바꾸어주면 됩니다.




I have seen this dance before,
근데 이 댄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저는 보자마자 이 사람이 떠오르더군요, Matt



 


Nam Dae Mun in Seoul, Korea
남대문과 JSA구역도 보이는데, 이 촬영이 하필 남대문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게 참 씁슬합니다.
남대문 전소 되었을 때 처음 느낀 감정들로 뒤 섞여 눈물이 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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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TV에서 나오는 아이돌 음악보다 더 감성적이고, 유니크한 인디음악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거의 뭐 인디계의 서태지라 불릴만한 정도로 이 인디밴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좋은 곡들을 보유한 인디밴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몇 곡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최신이 아니라 좀 시간이 흐른분도 계십니다 :-0




1) 달빛요정만루홈런 - 절룩거리네 / 쓰끼다시 내인생 / 폐허의 콜렉션 / 나를 연애하게 하라
인터넷에서 듣기만 했을 때는 목소리도 참 멋있고 해서 - 예전 공연 촬영하기 전에 무지 기대를 했었는데..(말줄임)
이 밴드의 가사들은 얼마나 정직하고 솔직한지요.


특히 스끼다시 내인생의 가사는-

졸업하고 처음 나간 동창회
똑똑하던 반장놈은
서울대를 나온 오입쟁이가 되었고
예쁘던 내 짝꿍은
돈에 팔려 대머리아저씨랑

결혼을 했다고 하더군
하지만 나는 뭐 잘났나

스끼다시 내 인생
스포츠신문같은 나의 노래
마을버스처럼 달려라
스끼다시 내 인생

- 얼마나 독창적이고 마음에 와 닿는지요. 뭐 밑반찬 인생인거지요 (멍)







2)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인디밴드의 가사들의 공통점은 뭐랄까, 마이너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가지고 주로 가사를 쓰는 듯 해서
일반적인 것보다 더 - 마음에 많이 와닿는 느낌 - 이랄까요.
폄하하거나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 대중음악들.. 그러니까 80년대나 90년대는 이런 마음에 닿는 가사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점점 10대들만의 음악으로 변하면서 이런 애절한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멜로디는 중독된 것처럼 온종일 그 멜로디만 생각나게 하는 요새 음악들, 이건. 좋아서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
하루종일 못 박는 일만 하다가 잠자면서 까지 그 소음이 계속 남는 느낌.
(제 이런 음악 편애하는 나쁜 습관은 버려야 할텐데요) 

 









3) 루시드 폴 - 고등어, 사람들은 즐겁다, 평범한 사람, 머물다, 라오스에서 온 편지,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이젠 더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좀 처럼 볼 수 없는,
가사 하나하나가 시 처럼 아름다운 루시드 폴의 음악들입니다.
풀꽃 하나를 하루종일 차근차근 바라보듯이 모든 사소한 것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듯한 가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2집, 오, 사랑을 제일 많이 들었었는데요. 정말 추천할만한 앨범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써 놓고 보니 이분이 인디밴드가 아닌 [...] 그냥 들어주세요.


 









4) 검정치마 - 좋아해줘, 강아지

좋아해줘- 란 음악 멜로디가 착착 귀에 감기면서 발랄한 느낌이 좋아서 작년에 많이 듣던 곡입니다.
작년 발렌타인데이에 이 그룹 공연을 봤었는데요.
밴드 구성원 중에 한분이 외국인이시라서 꽤 특이한 멤버구성이 기억나네요.












5) MOT - 나는 왜, Cold Blood, 서울은 흐림, 시니피에,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음악들의 컨셉이 대부분 우울모드이지만 감성적입니다.
Cold Blood란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꽤 마이너적인 밴드치고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소개였습니다. 다른 좋은 인디밴드들이 많은데, 다음에 기회에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써놓고 보니 약간 인디밴드, 인디뮤지션이라고 칭하기에 약간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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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2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아하는 곡들.. 지금 내 mp3에 담겨진 곡들이 꽤 있군..
    곡에 대한 느낌은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좋은 음악은 분명 좋은 음악이야..



2010년 2월14일 ~ 21일까지 Seattle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Microsoft Global Summit이 16일부터 19일까지 열렸기 때문입니다. 




첫째날 16일은 Registration과 Welcome, Keynote를 함께 하였습니다.
시간이 꽤 널널해서 벨뷰 시내를 좀 걸었습니다. 밑에 사진은 Keynote에서 그 유명한 Toby와 Seattle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인 Pike Place Market에서 일하시는 생선가게 아저씨들의 Performance :-d 이 분들 생선을 막 던지시기로
마켓에서 유명하다던데 직접 이번 MS Opening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영어도 안되는 나 자신이 가면 뭐가 도움이 될까 싶어 반신반의로 갔던 심정이였습니다만, 
백문불여일견 이라지요, 역시 한번 가보는 것이 많은 정보로 피와 살이 되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밑에 사진은 같은 섹션을 들었던 MVP분들과 MS직원분들





일정 16일부터 19일중 17일,18일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분야의 섹션들로 이루어 졌는데요. :-)
제일 좋았던 것은 섹션이 끝나고 dinner에서 각 분야 담당 엔지니어들과의 직접적인 얘기들과 질문이였습니다.
저는 얼토당토 않는 질문을 했지만 그것에 열정적으로 답해준 엔지니어 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제일 키 큰 분)
그분도 아마 저를 잊지는 않으실 것 같네요 :-) 끝나고 엔지니어와 Expression Blend의 MVP 언니들과 한 컷





제일 좋았던 것은 초코우유가 (그외에도 나머지 음료수들 전부가) Free 였다는 것 ! :-D
저는 초코우유 중독자인지라 종일 초코우유만 달고 살았다는 . .




그리고 곳곳에 PingPong과 그.. 미드 프렌즈에서 하는 Football Game Table이 있었고요.
다른 음료수는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이번엔 다른 우유를 먹었으나 역시 초코우유가 최고
뒤에 열심히 탁구를 치고 있네요





14일에 출국해서 21일에 도착했는데요.
이 정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짧은 후기는 끝내고, 나중에 여행기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시애틀에 대한 여행루트도 별로 없고 해서 그것에 대한 정보를 좀 더 공유하고자 나중에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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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keyVirus 2010/02/25 0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유 이름들이 달리골드 인가요;;

저번에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던 것 중에 미셸 공드리에 대한 영화를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바로 수면의 과학에서 나오는 OST를 좀 올려볼까 합니다.
라디오에서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 를 듣고 있는데, 마침 듣고있었던 음악이 나오니 우연의 일치가 아닐까 싶네요
원곡과 영화에 나온 음악을 두개 올립니다.
그럼 즐거운 음악감상 되시길.


 
The Velvet Underground - After Hours

After Hours

one, two, three
If you close the door the night could last forever
Leave the sunshine out and say hello to never
All the people are dancing and they're having such fun
I wish it could happen to me
But if you close the door
I'd never have to see the day again

If you close the door the night could last forever
Leave the wine-glass out and drink a toast to never
Oh, someday I know someone will look into my eyes
And say hello you're my very special one
But if you close the door
I'd never have to see the day again

Dark party bars, shiny Cadillac cars
and the people on subways and trains
Looking gray in the rain, as they stand disarrayed
oh, but people look well in the dark

And if you close the door the night could last forever
Leave the sunshine out and say hello to never
All the people are dancing
and they're having such fun
I wish it could happen to me
Cause if you close the door
I'd never have to see the day again

I'd never have to see the day again, once more
I'd never have to see the day again 


 
The Science of sleep - If you rescue me
- 동영상 잘 보면 저번에 얘기했던 휴지말이 도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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